자기 자신과 대화 해보셨나요? 저널링으로 깊은 내면의 나를 만나는 6가지 질문

최근에 저널링을 알게 되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저널링이라고 표현이 자주 쓰이는 것같지는 않지만, 보통은 감사일기 또는 미래 일기라고 표현한다. 금방 많은 사람들이 저널링에 대해서 알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나만 몰랐던 것일수도..)

저널링의 정의는

정신적으로 내가 어떤 위치에 있는지 관찰하여 더 깊은 내면의 나를 만나고, 직관(intuition)의 목소리를 듣는 힘을 기르는 것이다. 스스로와 대화를 한다는 개념이 사실 잘 와닿지 않기도 하고, 생소 하기도 했지만 뭔가 신비롭고 신기했다. 그래서 저널링에 대해서 깊이있게 알아보고 도전해보기로 하였다. 사실 그렇게 막 거창하거나 대단한 것이 아니다. 가이드를 해주는 질문을 보고 내가 느끼는 감정을 선택하고, 삶의 비전을 더욱 명료하게 조율을 하는 것이다. 질문은 그 과정을 조율해주는 가이드일 뿐이다. 질문에 대한 답을 하나씩 솔직하게 적어 나가다 보면 내면의 나와 만날 수 있고, 나 자신과 깊이 있는 대화를 할 수 있다. 그 과정을 통해 스스로의 자아성찰과 마음의 심연을 들여다보며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알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

저널링 자기 자신과의 대화

저널링을 하루 해보고 나니 꽤 명쾌하고, 굉장히 유용한 수단이라고 느낄 수 있었다.

제 3자, 타인이 없기 때문에, 더 담백하게 글을 작성할 수 있었다. 질문에 대한 정말 솔직한 대답을 쓰다보면 어느새 1시간이 후딱 지나가 버린다. 스스로에 대해서 알아가고 감정에 솔직해 지는 시간이 생각보다 재미있고 탐구심이 느껴졌다. 그러나 저널링이 어렵게 느껴지고 스스로와 대화하는 것이 어색한 사람도 있을 것이다. 차분히 질문에 대해 솔직하게 느껴지는 감정들을 작성하다보면 익숙해 질 것이다. 길게 하지 않아도 괜찮다. 어차피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이것을 매일 꾸준히 하여 습관으로 만드는 것이기 때문이다. 매일 1시간씩 꾸준히 하는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니 처음부터 난이도를 막 올려놓을 필요가 없다. 그저 모든 가식과 허세, 허울따위의 것들을 내려놓고 본질의 나를 만나면 된다. 그리고 대화를 하면 된다. 내가 나를 인터뷰한다고 생각하면 한결 마음이 편하다.

저널링의 중요한 포인트는 총 3 가지이다.

  1. HOW-어떻게 저널링을 대할 것인가?

누군가에게 보여주기 위해 쓰는것이 아니다. 정답도 없고 틀린 답이 있는 것이 아니니 그저 자유롭게 내 생각과 감정을 적으면 된다. 가장 중요한 것은 솔직하게 적는 것이다. 완성하려 부담가질 필요도 없다. 모든 질문에 다 답하지 않아도 괜찮다. 질문이 많지도 않다. 그러니 부담감을 버리고 솔직함으로 자기 자신과 진솔하게 대화하면 된다.

  1. WHEN-언제 해야 하는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씻기도 전에, 10분정도 시간을 내어서 하는 것을 추천한다. 그 10분이 그날의 하루를 어떻게 만들어가게 될지 결정하는 시간이 될 수 있다. 하루를 시작하며 자신과의 대화로 열어보는 것이 어떨까?

  1. WHY-왜 저널링을 하는가?

저널링을 하기전에 자신의 의도를 분명히 해야한다. 어떤걸 바라는지, 마음을 가다듬고 분명한 목적을 가지고 자신과 대화를 하라.

자, 이제 자신의 내면과 대화할 수 있는 질문 6가지를 알려주겠다.

노트를 펼쳐서 질문에 대한 대답을 적는 시간을 충분히 가져오기 바란다.

나는 이 저널링의 개념을 @HEYASHLEYLIM이라는 분을 통해 알게되었다. 유튜브 알고리즘의 인도를 받았다. (알고리즘 칭찬해)

그래서 내가 이 질문들을 그대로 여기 공개하는 것보다 @HEYASHLEYLIM님의 저널링 가이드 전자책을 받을 수 있는 링크를 공유하겠다.

저널링 전자책 링크 : https://subscribepage.io/heyashleylim (이메일 입력하고 다운 받을 수 있다.)

나는 매일 저널링을 하려고 마음을 다짐 해본다. 성경에 마음 밭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데. 마음 밭이 비옥해야 씨앗이 뿌려져도 의미가 있다. 그렇기에 매일 마음을 갈고 닦아서 깨끗하고 비옥하게 만들어야 한다.  내가 좋아하는 시를 한 구절로 글을 마무리 하려고 한다.

마음은 명경과 같으니 부지런히 쓸고 닦아서 먼지며 때 앉지 못하게 하세 – 계송시

“이 포스팅은 쿠팡 파트너스 활동의 일환으로, 이에 따른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저널링의 다른 포스팅을 읽어보세요

4 thoughts on “자기 자신과 대화 해보셨나요? 저널링으로 깊은 내면의 나를 만나는 6가지 질문”

Leav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