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커피머신이 필요없네요. 아메리카노의 혁명, 폴바셋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원액 2가지!! FEAT. 디카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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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바셋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아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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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스 아메리카노 좋아하시는 분들, 희소식이 있습니다.

아메리카노 다들 좋아하시죠. 특히 아이스 아메리카노의 그 시원한 목넘김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스타벅스 스타일의 약간 탄 맛을 좋아하시는 분들도 많이 계시지만, 저는 약간의 구수한 맛과 산미의 밸런스 잡힌 맛을 좋아하는 편입니다. 집에 원두머신(브레빌870)을 두고 한때는 집에서 원두(홀빈)을 갈아서 머신에 추출을 해 먹고 그랬습니다. 그런데 최근에 정말 맛있고 밸런스 좋은 콜드브루를 발견했습니다. 묵직한 쓴맛을 가지고 있으면서도 약간의 산미도 있는 그런 밸런스, 연하게 타면 보리차 맛이 나는 조금 진하게 타면 약간의 쓴맛과 산미를 풍기는 균형을 보여주는 폴바셋의 콜드브루 입니다. 이 녀석을 발견한 후로는 머신은 아예 사용을 안하게 되버렸네요.. 원두를 사서 매일 관리해야하는게 너무 귀찮아지는 시기가 되어버린것 같습니다.

물론 브레빌 머신으로 원두를 갈아 추출해 먹는것이 정말 훨신 맛있습니다.

진짜 로스팅된 신선한 원두를 자기에게 맛게 추출하는 것은 정말 최고의 맛을 선사하지요. 하지만 그만큼 신경을 쏟아줘야하고 원두퍽을 버리는것도 일이기 때문에 이것 저것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게 되더라구요. (그런 것들을 좋아하시는 분들은 정말 힐링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

아니 그런데 요 녀석(폴 바셋 콜드브루)는 정말 간편하게 잔 준비해서 얼름 넣고 물을 넣어서 아주 소량만 따라주면 끝입니다.아주 심플하고 편리합니다. 냉장고에 몇 개 넣어두면 몇달은 먹는데, 정말 든든합니다. 왠만한 집 근처 커피숍 보다 훌륭한 맛, 보편적으로 많은 사람들의 입맛에 맞춰져 있는 커피맛을 보장합니다. 제 주변의 사람들도 제가 추천해서 다들 집에 쟁여 놓고 먹는 제품입니다. 이미 쿠팡이나 여러 판매처에서 리뷰를 보면 그 맛을 보장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집에 쟁여 놓고 먹는 콜드브루를 추천하려 이렇게 글을 씁니다.

폴바셋 콜드브루 에스프레소 원액, 300ml, 2개폴바셋 콜드브루 원액 디카페인, 300ml, 1개폴 바셋 바리스타 돌체 라떼 12개입, 330ml, 12개

많은 콜드브루를 먹어 보았지만 디카페인 콜드 브루까지 나오는 브랜드를 찾기는 쉽지 않습니다. (맛이 카페인과 같은 콜드브루!!)

소제목 그대로 폴 바셋 콜드브루는 디카페인이 따로 라인이 나오는 제품입니다. 디카페인이 있다는 것은 저녁에도 커피를 한 잔 즐겨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또한 커피맛을 좋아하지만 카페인이 부담스러우신 분들에게는 아주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아주 중요한 포인트는 맛이 디카페인이나 카페인이나 똑같은 맛을 보여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보통은 디카페인이되면 뭔가 맛이 비는 느낌을 받으신수도 있는데, 정말 카페인이나 디카페인이나 거의 비슷한 맛을 보여주는 제품입니다. 그래서 저는 아침에 카페인으로 한 잔 하고 오후 쯤에 부담없이 디카페인으로 한 잔정도를 마시고 있습니다.

간편하니 더 자주 마시게되고 맛있어서 더 손이 가게 되는 제품이라는것을 실제로 사용해 보면서 느끼고 있습니다. 분명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이 제품을 구매하시면 저와 같은 경험을 하게 되실 것이라는 것을 확신하게 되네요. 먹어보니 알것 같습니다.아직 정착한 제품이 없으시다면 이 제품으로 한번 시작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다만 가격이 좀 비싼 감이 있습니다.

300ML에 18900원, 세일을 해도 15800원이라는 가격이 좀 비싼감이 있습니다. 그런데 먹어보면 이 제품을 또 고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1리터에 만원 정도 하는 콜드부르들도 있지만 이 산미와 묵진한 쓴맛의 밸런스를 보여주는 제품은 없었습니다. 맛이 결국 다시 이 제품을 선택하게 만들어버리네요. 그래도 에스프레소 원액이 아주 진한 맛을 보여주기 때문에 아주 살짝만 희석해도 맛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를 사면 하루에 2잔씩 먹어도 3주에서 한달정도는 먹게되는것 같습니다.

폴바셋이라는 브랜드에서 보장하는 맛

커피의 맛으로 승부를 보는 브랜드인 폴바셋에서 나온 콜드브루라는 점이 또 하나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폴 바셋이라는 커피의 장인이 만든 브랜드로 실제 매장에서도 동일한 콜드브루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폴 바셋이 엄선한 스페셜티 등급의 원두를 저온 고속 추출 방식으로 추출하여 신선하고 깔끔한 맛과 향을 즐길 수 있습니다.

2003년 WBC(세계 바리스타 챔피언십)에서 ‘역대 최연소 챔피언’을 수상한 호주 출신의 바리스타 폴 바셋.
그는 원두의 선정부터 로스팅, 추출까지의 모든 과정에 심혈을 기울여 최고의 커피를 프로듀스합니다.

세계 챔피언.현재 호주 시드니를 거점으로 아시아, 유럽으로도 활동지역을 넓혀 다방면에 걸친 커피 비즈니스를 전개, 현재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바리스타 중 한 명입니다.
바리스타 폴 바셋은 2003년 당시 Boston, United States에서 개최된 WBC 대회에서 역대 최연소 및 호주인 최초로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수상하였습니다. 폴 바셋은 당시 초콜릿, 크림, 바닐라 시럽을 이용해 자신의 이름을 딴 ‘Baccino’ 라는 창작메뉴로 호평을 받았습니다.

월드챔피언 바리스타의 맛을 집에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시대를 살고 있어서 감사할 따름이네요!
주저리주저리 말을 많이 했지만 한 번 맛 보는 것만하지는 못할 것입니다. 한번 맛보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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