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보다 더 위대한 2가지 가치, 당신은 가지고 있나요?

돈보다 더 위대한 가치는 비전제시 입니다. 와 뻔한 이야기네요. 그렇지만 읽어 내려가다 보면 여러분이 가치있다고 느낄 만한 내용이 분명히 있습니다. 돈 보다 더 위대한 가치를 한번 찾아서 가보시죠. 이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새로운 가치관을 가지게 되실 겁니다.

가치 타켓 광고

디지털 노마드인가, 디지털 노가다인가.

먼저 디지털 노마드라는 이 카테고리 안에서 이야기를 한정지어서 이야기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지털 노마드의 핵심, 그러니까 디지털 노마드로 누군가는 자유를 이룰 수 있는 그 핵심가치는 무엇인가요? 저는 “광고”라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통해서 우리는 연결되어 있습니다. 광고는 크리에이터(창작자)와 광고주 모두를 WIN-WIN하게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가 찾던 상품이나 서비스라면 창작자와 광고주 소비자 모두에게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결국 디지털 노마드의 핵심 가치는 광고이며, 광고안에서 창작자와 광고주의 만남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이 가치를 이해한다면 우리는 그 다음 행동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그 다음 행동은 무엇일까요?

광고를 할 수 있게 가치 있는 글을 써라.

내가 창작하는 모든 창작물들이 과연 광고를 할 수 있는 창작물인가? 라는 질문을 해야합니다. 광고주가 광고를 할 수 있게 창장물을 만들고 있는가? 창작자들은 자기의 창작물에 지대한 애정과 관심을 가지게 됩니다. 실제로는 본인만 관심을 가지는 경우가 90%입니다. 광고를 붙일 수 없는 창작물에 지대한 열정을 쏟는 것은 의미없이 시간을 버릴 뿐입니다. 방향성을 잃고 백야의 설원 위를 빙빙 돌고있는 것이죠. 결코 수익을 볼 수 없고, 수익이 없으니 그냥 빙빙 돌다 지쳐 포기하게 됩니다.

그리고 광고를 통해 돈을 벌 수 없다고 이야기 하게됩니다. 원인과 결과에서 결과에 집중하게 되니 결론이 이렇게 끝나는 것입니다. 광고주가 광고를 하고 싶어도 창작자가 광고를 붙히기 어렵게 창작을 했다면, 그것은 광고주나 광고의 잘못인가요, 창작자가 본인의 방향을 잘못 잡은 것인가요?

광고를 통해 쉽게 돈을 벌 수 있다고 말하려는 게 아닙니다. 광고주와 창작자가 만나기가 이만큼 힘들다는 이야기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창작자와 광고주가 만나는 것이 핵심인 것입니다. 창작자는 광고를 할 수 있는 창작을 해야하는 돈이 되는 것입니다. 반대로 광고주는 그런 창작물을 애타게 찾고 있겠죠. 내 포지션이 어디 인가에 따라 바라보는 관점이 중요합니다. 그럼 어떻게 창작을 해야 디지털 노마드를 실현 할 수 있는 걸까요?

주제(카테고리)가 확실해야 합니다.

잡 블로그로 돈을 벌 수가 없습니다. 이슈 블로그를 해서 매번 애드센스 수입을 얻을 수 있겠지만, 이것은 디지털 노마드가 되는길이 아닙니다. 디지털 노가다를 하는 길입니다. 항상 블로그 글을 써야하고 이슈를 찾아 설원위를 빙빙 돌아야합니다. 시간적 여유가 없습니다. 하나의 주제를 선정하고 그 주제만 딥하게 파고들어야 합니다. 카테고리는 벗어나서는 안됩니다. 그럼 전문성과 신뢰성을 잃게 되고, 광고주는 광고를 어떻게 붙혀야 할 지 알 수 없게되기 때문입니다.

주제를 선정할 때는 트렌드와 트랙픽을 잘 서치 하여 주제를 선정하여야 합니다. 블루오션의 주제를 찾다보면 트래픽을 놓치게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블루오션이기 때문에 광고주도 많지 않아 광고도 못받게 될 수 있죠. 그리고 사실상 블루오션이라는게 정말 존재할까 싶습니다. 레드오션에서 살아남을 수 있어야 디지털 노마드가 될 수 있습니다. 경쟁은 원래 좋은 겁니다. 그만큼 나눠먹을 파이가 큰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해서 광고주도 좀 있고, 내가 꾸준히 글을 써볼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하는 것이 첫번째 입니다. 여기까지 하셨다면 아이템 선정까지 하셨다고 보면 됩니다.

가치 방향성 집중

00을 해야합니다.

주제를 선정하고 아이템을 골랐다면 이제는 내가 만든 창작물들을 어떻게 사람들에게 보여줄지 고민해야합니다. 이 노출에 과정에서 저는 두 가지 키워드를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훅킹과 앵커링입니다. 간략하게 이야기하면 훅킹(관심유도), 앵커링(신뢰쌓기) 라고 이해하시면 됩니다.

훅킹(관심유도)

일단 소비자들의 관심을 가져와야 합니다. 다들 제목짓기 학원이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처럼 제목에서 사람들이 클릭할 동기를 줄 수 있게 제목을 지어야 합니다. 지금이라도 당장 유튜브를 켜서 수많은 영상들의 썸네일을 봐보시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인기 영상들의 제목과 썸네일이 클릭을 유도하게 만들어져있는 결이 동일한 것을 발견해야 합니다. 일정한 타켓팅을 정해놓고 클릭을 해볼 수 밖에 없도록 관심을 유도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면, 양복점에 옷을 사러 간 사람에게 점원이 다가와 입어볼 것을 권유하며 입어보는데는 비용이 들이 않는다고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어울리는 양복을 한 번 추천해주는 것입니다. 가지고 들어가 입고 나오는데 점원이 이야기를 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입은 그 턱시도가 007시리즈의 제임스 본드가 입었던 바로 그 턱시도와 같은 것이라고 아주 잘 어울리다고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누구라도 제임스 본드가 되는 것을 마다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설령 당장 턱시도를 구매하지 않더라도 그 손님은 제임스 본드를 볼 때마다 자신이 갖지 못한 턱시도를 생각하고 재 방문을 하게될 것입니다.

똑같이 우리도 제목을 눌러보고 싶게 지어야 합니다. 제목짓기 학원을 다녀서 라도 관심을 유도하는 방법을 배워야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제가 추천하는 책은 “다 팔아버리는 100억 짜리 카피대전”입니다. 책을 읽어서 라도 훅킹을 익숙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해야합니다. 자청님의 29만원 짜리 전자책인 초 사고 글쓰기에도 이 내용이 굉장히 강력히 추천되어 있습니다. 자청님의 책도 너무 좋지만 29만원을 결제하기 앞서 일단 먼저 “다 팔아버리는 100억 짜리 카피대전을 읽어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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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링(신뢰쌓기)

앵커링은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면 자연스럽게 쌓이게 됩니다. 그래서 일관된 주제, 그리고 꾸준한 노출이 중요합니다. 출근을 하는 길에 지속적으로 마주치는 사람이 있다면, 그렇게 매 일 버스정류장이나 지하철역에서 마주치고 방향도 같다면, 서로 말 한 마디 주고 받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신뢰감이 형성되게 되어 있습니다. 그 사람이 정신적으로 이상하지만 않다면 말입니다.

여기서 우리는 앵커링을 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쓰는 제목의 스타일이나 문서의 양식, 썸네일의 디자인 같은 것들이 항상 동일해야 함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썸네일만 봐도 어떤 유튜버의 영상인지 알게되는 그 느낌, 다들 알고 계실꺼라 생각합니다. 인스타그램을 가면 통일감을 가지는 피드에서 오는 그 안정감, 왠지 모를 익숙함을 느끼는 그 지점이 바로 앵커링입니다. 그렇게 내가 통일된 스타일을 가지고 글을 쌓아가다보면 그것에 자주 노출된 타켓은 제목만 보아도, 썸네일만 보아도 바로 누구의 글인지, 누구의 영상인지를 알 수 있게되고 익숙함에 자연스럽게 클릭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정도의 과정까지 와서 앵커링까지 해내고 있다면, 구독자 100명 또는 1000명으로도 충분히 수익화를 해 낼 수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하루 100명만 되도 그 방문자가 앵커링을 통한 방문자라면 수익을 만들어 낼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이제 당신은 돈보다 더 중요한 가치를 가진 사람이 되었으니까요. 여기서부터는 이제 브랜딩의 단계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브랜딩의 단계가 궁굼하시다면 다음 글을 읽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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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thoughts on “돈 보다 더 위대한 2가지 가치, 당신은 가지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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