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 습도 맞추기 어려우시죠? 어떤 가습기를 써야 할까요? 정말 좋은 가습기의 기준을 알려 드립니다.

항상 겨울이 오면 하게 되는 고민 중 하나가 있습니다.

바로 집안의 습도를 맞추는 것입니다. 겨울이 오며 기온이 내려가기 시작하니 점점 습도가 떨어지며, 목과 입술이 말라가고 피부가 숨이 죽는 것을 느끼게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습기를 많이들 찾아서 사용하시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가습기가 다양한 방식과, 여러 종류로 나뉘어 있다는 것을 알고 계신가요? 🙂 그래서 오늘은 다양한 가습기의 가동 방식에 대해서 이야기를 좀 해보려고 합니다. 그리고 어떤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지에 대해서 글을 끝까지 읽어보시면 아실 수 있도록 이야기를 해드리겠습니다. 제가 사용해보았던 가습기중 가장 좋았던것을 추천해드려보겠습니다.

1. 가습기를 왜 써야 하는가?

가습기를 왜 사용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겨울이 되면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목이 메마르고, 입술이 바짝바짝 마르며, 피부가 숨을 쉬지 못하는 듯한 느낌을 경험하게 되기 때문입니다. 공기중의 습도가 40% 이하로 내려가게 되면, 피부가 정말 급격하게 손상되는 느낌을 아실것입니다. 한 밤중에 잠을 자다 너무 목이 말라 잠에서 깨는 경험을 많이들 하시죠. 그래서 물을 마시지만 그 목마름이 해결되지 않는 것을 말이죠. 문제는 집안의 습도가 너무 낮아져서 그런것입니다. 지속적으로 습도가 낮을 경우 피부는 점점 갈라지게 되고, 숨을 쉴 때마다 입안의 침이 말라버려 입냄새도 더 나게 되고, 입안이 메마르며, 아이들이 있는 집인 경우에는 아이들이 감기에 더 잘 걸리고, 기침을 입에 달고 사는 상황이 발생 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항상 집안의 습도를 50~60%까지 유지해주는 것이 중요한 포인트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최근에 저희 아이들도 감기에 걸려서 이빈후과 진료를 보았는데, 정말 이빈후과에 사람이 많이 붐비더군요. 증상은 모두 비슷해 보였습니다. 그리고 의사 선생님께서는 집안의 습도를 올려서 아이들이 잠을 잘 때 편안히 잘 수 있도록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이야기를 해주셨습니다.

2. 습도를 올리기 가장 좋은 방법은?

습도를 올려야 하는 이유에 대해서 위에 이야기를 하였는데요, 습도를 올리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요? 바로 가습기를 사용하는게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다들 생각 하셨을 것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가습기를 사용하면서 집안에 공기가 빠져나갈 만한 구멍을 잘 막아 보는 것도 하나의 방법이라고 말씀드립니다. 왜냐면 아무리 가습기를 틀어서 수분을 공기중에 보충을 하더라도 공기가 계속해서 빠져나가는 구멍들이 집에 많다면, 밑 빠진 독에 물붓기와 같기 때문입니다. 또한 겨울철에 집안의 난방을 더 잘 하기 위해서 공기의 유입을 막는 것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더 큰 용량의 가습기를 사용하는 것이 효과가 좋고, 여러대의 가습기를 동시에 돌리는 것이 더 빠른 효과를 가져오는 것은 당연한 것이니 언급을 드리지는 않겠습니다. 집안의 가습기를 돌려서 습도를 50%이상으로 꼭 올리셔야 합니다.

가습기의 작동 방식

가습기는 대부분 똑같은 것이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다양한 방식으로 습도를 올리는 방식이 다 다릅니다. 기본 적으로 연기가 뿜어져 나오며 가습을 하는 방식을 생각하실 것으로 생각이 되네요. 그런데 연기를 발생시키지 않으면서 가습을 하는 방식도 있습니다.

가습기의 작동 방식은 3가지 정도로 나누어 볼 수 있습니다. (가열식, 초음파식, 기화식)

1.가열식

가열식 방식의 가습기는 기본적으로 물을 가열하여 습기를 발생시키어 습도를 올리는 방식을 말합니다. 가열식은 가장 기본적인 가습기의 방식입니다.

장점 : 일단 가격이 싸고, 어디서나 구하기가 쉽습니다. 물을 끓여서 작동하기 때문에 실내 온도를 올려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단점 : 가열식 방식의 단점은 물을 가열하며 물속의 미네랄이나 이럴 것들이 초 미세한 입자로 습기중에 뿌려지며 미세먼지와 같은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미세한 입자가 우리 페에 바로 침투하는 것이죠. 그래서 추천하는 방식의 가습기는 아닙니다.

2. 초음파식

초음파로 물에 진동을 가하여 가열을 하는 방식입니다.

장점 : 전력을 적게 먹고 가동에 부담이 없습니다.

단점 : 관리를 꾸준히 해주어야 하며, 관리가 잘 되지 않으면 세균번식이 쉬워, 분사되는 연기에 세균이 퍼질 염려가 있습니다.

3. 기화식

기화식 방식은 물을 공기중에 노출을 시키며 , 자연기화시키는 방식입니다. 젖은 수건이나. 빨래를 말리며 습도를 올리는 방식과 비슷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가습된 필터를 공기중에 노출을 시키는 방식으로 섬유필터와 디스크 필터의 방식으로 나뉘어집니다. 공기청정기와 같이 공기를 빨아들여 가습을 하는 원리여서 가동시 선풍기 돌아가는 소리가 날 수 있습니다.

장점 : 공기청정의 효과가 있습니다. 공기를 흡입하여 순환을 하기 때문에 가습의 효과와 함께 집안의 미세먼지를 정화하는 효과를 같이 보실 수 있습니다. 또한 수증기의 입자가 없기 때문에 세균의 결함을 염려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점 : 관리를 정기적으로 해줘야 합니다. 필터를 교환 한다거나 하는 추가적인 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물때가 생긴 필터를 교환해 주어야 합니다. 사용시 실내의 온도를 떨어뜨리는 효과가 있습니다. 가격이 좀 비싼 편입니다.

어떤 가습기를 사용해야 좋을까?

상황과 환경에 따라 다른 선택을 하는 것이 맞지만 기본적으로 가열식이나 초음파 방식의 가습기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수증기 입자에 세균이 결함하여,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상황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어느 가습기나 관리를 꾸준히 해주어야 하는 것은 같기 때문에 기화식의 가습기를 잘 관리하며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가습방식이라고 생각합니다.

기화식 가습기로 어떤 제품을 사용해야 할까요?

저는 여러 기화식 제품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스위스 제품부터해서 독입제품, 각 나라마다 대표적인 제품들이 있었고 정말 좋은 제품들도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추천 드리는 제품은 오스너 트리플퓨어 자연 기화식 대용량 가습기 였습니다. 대용량이라 물을 자주 리필해주지 않아도 되어서 좋았고 자연기화식의 방식을 사용하고 있어 아이들의 목건강을 케어하는데 딱 안성맞춤인 제품이었습니다.

또한 어플로 조절이 가능하여 어디에서나 자유롭게 사용이 가능한 점이 장점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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